| 사용자제작콘텐츠(UCC) 열풍이 이통통신업계로 번졌다. SK텔레콤(대표 김신배)은 개그, 드라마, 댄스 등 3가지 장르의 PCC(준전문가제작콘텐츠) 동영상을 제공하는 ‘프리미엄존’ 서비스를 시작했다. KTF(대표 조영주)도 창작곡을 소개하고 직접 판매할 수 있는 디지털 음악 장터인 ‘도시락 별곡 www.dosirak.com)’ 베타서비스를 개시한 데 이어 이달중 상용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SK텔레콤 무선인터넷 네이트와 준을 통해 3일부터 오픈하는 프리미엄존은 전문가 수준의 아마추어인 ‘프로튜어(Proteur: Professional + Amateur)’가 직접 제작한 PCC 동영상을 2∼3분 내외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개그 동영상의 경우 유명 개그 프로그램 ‘웃찾사’ 에 출연중인 코미디언들이 직접 제작한 콘텐츠를 모바일로만 독점으로 제공한다. 이용요금은 데이터통화료 별도로 바로보기 1000원, 다운로드 1500원이다. SK텔레콤은 지난해 11월 ‘동영상UCC’ 메뉴를 신설했으며 지난달엔 동영상 서비스 ‘다음TV팟’을 휴대폰으로 제공했다. | |
|
| |
|
SK텔레콤의 동영상 UCC 서비스 월 이용자수는 26만명여명으로 서비스 초기인 지난해말 7만여명보다 4배 가까이 급증했다. ○ 신문게재일자 : 2007/04/03 |
'정보통신 트랜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용자 인증 불가 등 피해 우려 (0) | 2007.04.03 |
|---|---|
| IT서비스 빅3 수주전쟁 (0) | 2007.04.03 |
| "인터넷 + TV융합 성공모델 발굴 시급" (0) | 2007.04.03 |
| 'UCC 아이튠스' 모델 나온다 (0) | 2007.04.03 |
| '쇼' 힘입어 3G 가입자 30만 돌파 (0) | 2007.0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