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하면 게임사업도 명품이 된다.’ 삼성전자 디지털솔루션센터(DSC, 센터장 권희민 부사장)의 온라인게임 퍼블리싱사업 실적이 급성장하고 있다. 지난 해 월평균 20억원의 안팎을 내던 주력 게임 ‘던전앤파이터’의 월매출이 50억원까지 치고 오르면서 사실상 이 목표치는 무난하게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게임으로만 매출 320여억원을 올린 삼성전자 DSC는 올 연말까지 전년대비 100% 성장한 최소 6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해 월평균 매출이 50억원까지 치고 오르면서 사실상 이 목표치는 무난하게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는 일본서비스의 꾸준한 매출이 뒷받침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정규 직원 10명만으로, 200∼300명의 직원을 거느린 게임 전문업체 조차 따라오지 연간 못하는 실적을 예상케 하고 있다는 점에서 새삼 업계의 놀라움을 사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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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DSC는 내달 초·중순쯤 신작 퍼블리싱 라인업을 공개하고, 국내외 게임시장 공략의 고삐를 더욱 죈다. ○ 신문게재일자 : 2007/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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