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넷 - 대달루스2007
두리넷(대표 임인희 www.duri.net)은 쉽고 편하게 웹 사이트를 설계하고 웹 페이지를 제작하여 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는 데이터베이스 연동 웹사이트 자동 구축 및 관리 솔루션 ‘대달루스2007’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두리넷이 지난 10년간 웹 디자인, 웹 프로그래밍, 웹 호스팅분야의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축적한 노하우를 최대한 집약시킨 솔루션으로 누구나 단시간 내 웹 사이트를 구축·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이 제품은 몇 초면 설치가 끝나는 초슬림 소프트웨어이면서도 막강한 기능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파치(Apache)와 마이에스큐엘(MySql)과도 연동된다.
관리자로 로그인하면 홈페이지 보기·홈페이지 구성·메뉴관리·보드 관리·접속상황 보기·추천상황 보기·댓글 관리하기·회원 관리하기 등 메뉴가 일목요연하게 보인다. 각 메뉴를 클릭하면 관리자가 모든 사항을 통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일반적인 웹 저작도구를 사용할 경우 데이터베이스 활용에 제약이 많지만, 대달루스2007을 이용하면 데이터베이스와 웹 페이지들을 간편하게 연동시킬 수 있다.
CGI나 데이터베이스 구조를 몰라도 웬만한 효과는 클릭 몇 번으로 해결된다.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디자인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도 장점이다. 또 대달루스2007의 중앙통제시스템은 한 화면에서 각종 게시물과 댓글 상황, 추천 상황을 보면서 관리할 수 있게 해주므로 사이트 운용의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인터뷰-임인희 사장
“웹 사이트를 구축하여 관리하고 싶었으나 기술적인 문제로, 비용 문제로 주저했다면 ‘대달루스 2007’이 대안입니다.”
임인희 두리넷 사장은 대달루스가 웹서버 관리의 대중화를 주도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요즘 웹사이트 운영이 필수적인 시대지만, 자체 개발인력을 갖추지 못한 개인이나 영세업체나 기관의 경우 고비용을 들여 전문 업체에 개발을 의뢰하고, 관리까지 위탁해야 해 부담이 많은 것이 사실”이라면서 “대달루스로 누구나 쉽게 웹 사이트를 설계하며 데이터베이스 연동 웹 페이지를 제작하고, 쉽게 관리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최근 임 사장은 사용법과 기술 상담은 무료전화(080-542-8585)도 개설하는 등 고객 대응력도 높였다.
“일반적인 웹 저작도구를 사용할 경우 모양은 세련되게 만들 수 있지만, 특정 데이터베이스 내용을 각 페이지에 뽑아서 보여줄 수 없습니다. 대달루스의 회원관리 기능과 데이터베이스의 원활한 활용으로 e비즈니스를 성공할 수 있을 겁니다.”
두리넷(대표 임인희 www.duri.net)은 쉽고 편하게 웹 사이트를 설계하고 웹 페이지를 제작하여 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는 데이터베이스 연동 웹사이트 자동 구축 및 관리 솔루션 ‘대달루스2007’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두리넷이 지난 10년간 웹 디자인, 웹 프로그래밍, 웹 호스팅분야의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축적한 노하우를 최대한 집약시킨 솔루션으로 누구나 단시간 내 웹 사이트를 구축·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이 제품은 몇 초면 설치가 끝나는 초슬림 소프트웨어이면서도 막강한 기능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파치(Apache)와 마이에스큐엘(MySql)과도 연동된다.
관리자로 로그인하면 홈페이지 보기·홈페이지 구성·메뉴관리·보드 관리·접속상황 보기·추천상황 보기·댓글 관리하기·회원 관리하기 등 메뉴가 일목요연하게 보인다. 각 메뉴를 클릭하면 관리자가 모든 사항을 통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일반적인 웹 저작도구를 사용할 경우 데이터베이스 활용에 제약이 많지만, 대달루스2007을 이용하면 데이터베이스와 웹 페이지들을 간편하게 연동시킬 수 있다.
CGI나 데이터베이스 구조를 몰라도 웬만한 효과는 클릭 몇 번으로 해결된다.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디자인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도 장점이다. 또 대달루스2007의 중앙통제시스템은 한 화면에서 각종 게시물과 댓글 상황, 추천 상황을 보면서 관리할 수 있게 해주므로 사이트 운용의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인터뷰-임인희 사장
“웹 사이트를 구축하여 관리하고 싶었으나 기술적인 문제로, 비용 문제로 주저했다면 ‘대달루스 2007’이 대안입니다.”
임인희 두리넷 사장은 대달루스가 웹서버 관리의 대중화를 주도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요즘 웹사이트 운영이 필수적인 시대지만, 자체 개발인력을 갖추지 못한 개인이나 영세업체나 기관의 경우 고비용을 들여 전문 업체에 개발을 의뢰하고, 관리까지 위탁해야 해 부담이 많은 것이 사실”이라면서 “대달루스로 누구나 쉽게 웹 사이트를 설계하며 데이터베이스 연동 웹 페이지를 제작하고, 쉽게 관리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최근 임 사장은 사용법과 기술 상담은 무료전화(080-542-8585)도 개설하는 등 고객 대응력도 높였다.
“일반적인 웹 저작도구를 사용할 경우 모양은 세련되게 만들 수 있지만, 특정 데이터베이스 내용을 각 페이지에 뽑아서 보여줄 수 없습니다. 대달루스의 회원관리 기능과 데이터베이스의 원활한 활용으로 e비즈니스를 성공할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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