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올해 4분기도 적자가 예고되고 있는만큼 내년 1·2분기 중 실적 회복의 신호탄을 터뜨린 뒤 내년 4분기께 확실하게 성장세로 반전한다는 계획이다. 내년초 실적 회복의 신호탄으로 기대하고 있는 게임은 중국 개발스튜디오에서 만들어지고 있는 ‘일기당천’. 이 게임은 삼국지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면서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완성도 높은 그래픽으로 삼국지게임의 캐주얼풍을 선도할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웹젠은 중국 문화부 판호 획득 일정에 변수가 생기지 않는 한 ‘일기당천’을 내년 1분기내에 중국시장에서부터 서비스할 계획이다. 중국 코드에 맞춰 중국에서 개발된 첫 작품으로 중국시장에서 먼저 흥행 가능성을 타진해 보겠다는 야심찬 계획에 따른 것이다. 일기당천은 지난 7월 중국 차이나조이2006과 11월 한국 지스타2006에서 각각 선보이면서, 중국시장 흥행 가능성을 국내외에서 인정 받은 바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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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뿐 아니라 국내외 온라인게임 트랜드 향배를 쥐고 있는 대작 온라인게임 ‘헉슬리’는 내년 3분기 국내시장 공개를 목표로 개발 작업이 진행 중이다. ○ 신문게재일자 : 2006/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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