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으로 개발되는 모든 소프트웨어(SW)에 개발자, 버전, 시리얼정보 등 상제 정보를 담도록 하는 국제표준이 마련된다. 이에 따라 SW를 자산으로 인정하고 관리할 수 있는 체계가 만들짐은 물론 우리나라의 도입 움직임에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29일 기술표준원과 SW업계에 따르면 국제표준화기구(ISO)는 최근 모든 SW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전자태그를 부착하는 내용의 국제표준 제정 작업에 돌입했다. ISO는 SW이름, 개발일시, 버전, 업그레이드 일자, 개발자 등 수 십개 표준화된 내용을 모든 SW에 적용, 사용자가 이 태그만 확인하면 한눈에 SW정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ISO는 ‘ISO/IEC19770 PART2’라는 명칭으로 SW 전자태그 부착표준 제정작업을 진행 중이다. ISO는 회원국을 상대로 SW전자태그 부착 표준에 관한 초안을 제시했으며 2008년 이를 표준으로 채택할 예정이다. 특히 ISO의 SW태그부착 표준은 국내 국가표준으로도 채택될 전망으로 국내 SW시장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줄 전망이다. | |
|
| |
|
노학엽 기술표준원 연구사는 “현재 ISO가 제시한 초안을 표준위원회에서 검토 중”이라며 “모든 ISO표준을 국내 국가표준으로 채택하지 않지만 최근 SW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국가 표준으로 채택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 신문게재일자 : 2007/03/30 |
'정보통신 트랜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포털, 인터넷 쇼핑몰 영향력 '뚝' (0) | 2007.03.30 |
|---|---|
| TCC를 아시나요? (0) | 2007.03.30 |
| UCC도 다운로드 된다 (0) | 2007.03.30 |
| IT업계 '타임 마케팅' 확산 (0) | 2007.03.30 |
| 포화상태 통신시장 '1+1' 전략으로 타개 (0) | 2007.0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