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2.0 철학을 추구하는 사용자 참여 방식의 온라인 통합보안 서비스가 등장했다. 안철수연구소(대표 오석주)는 3일 바이러스·스파이웨어·해킹 등 다양한 보안 위협을 해결하고 네티즌으로 하여금 불필요한 프로그램을 선별, 제거할 수 있는 차세대 인터넷 보안 서비스 ‘빛자루(www.Vitzaru.com)’를 공개했다. ‘빛자루’는 안티 바이러스·스파이웨어·해킹·스팸·개인정보보호·유해사이트 차단 등이 결합된 통합보안 서비스 솔루션임은 물론 최적의 PC 환경을 보장하기 위한 토털 케어를 추구한다. 여기에 사용자도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서비스라는 점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안티바이러스 솔루션 ‘V3’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정보보호 전문기업으로 성장한 안철수연구소가 웹2.0 시대를 겨냥한 차세대 서비스를 출품, 개인 통합보안 시대를 열게 됐다. 특히 보안 업체 최초로 소프트웨어 서비스(SaaS) 모델을 도입, SaaS 확산의 기폭제로도 작용할 것으로 기대됐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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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게재일자 : 2007/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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