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가 추진해온 디지털시네마 사업이 다음달 첫선을 보일 전망이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KT는 지난해 9월 공동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한 멀티플렉스 체인 롯데시네마, 씨너스 등과 조만간 본계약을 체결하고 5월부터 상용 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다. 이에 따라 그동안 논의에만 그쳐왔던 ‘네트워크 전송을 통한’ 디지털 시네마 시스템이 첫선을 보이고, KT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초의 디지털 시네마 사업자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KT는 지난해 12월 장비 선정을 위한 벤치마크테스트를 통해 올초 프로젝터공급자로 크리스티를, 시네마 서버 공급자로 도레미를 최종 확정했으다. 이 장비들은 롯데 및 씨너스와의 본계약 체결후 발주될 예정이다. 발주 후 국내에 장비가 도착하기까지 6주의 시간이 걸리는 점을 감안하면 시스템 구축과 시험 서비스 등을 거쳐 5월말 관객에게 네트워크망으로 전송된 디지털 영화를 상영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 |
|
| |
|
KT는 일단 롯데시네마와 씨너스 등에 전체 상영관 중 약 50% 가량을 올해 안에 설치하고 향후 10년 간 전관에 디지털 장비를 구축, 완전한 디지털 시스템으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 신문게재일자 : 2007/04/06 | |
'정보통신 트랜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TI "내년 하반기 상용화" (0) | 2007.04.09 |
|---|---|
| 기업용 MMS시장 '전운' (0) | 2007.04.09 |
| SW테스팅 (0) | 2007.04.09 |
| 블로그 서비스 '대표주자' - 태터앤커퍼니 (0) | 2007.04.09 |
| 와이브로 - HSDPA '하나로' (0) | 2007.04.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