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방, 참여, 공유를 기반으로 하는 웹2.0이 확산되면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국내 웹2.0 서비스가 잇따라 등장했다. 쉽게 일정관리 등을 할 수 있는데다 무료여서 직장인에게 유용하다. ◇개인 일정 관리, 중요 이벤트 공유=인스프링(대표 김태형)이 운영하는 마이스프링( http://www.myspring.net)은 웹 기반 일정관리 및 공유 서비스다. 개인 일정을 달력에 표시해 관리할 수 있는 ‘다이어리’ 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중요 이벤트를 달력에 등록해 타인과 공유할 수 있다. 내달 ‘마이스프링 데스크톱’ ‘공유일정 검색’ 등의 기능이 추가된 베타 2 버전이 공개된다. 마이스프링 데스크톱은 인터넷과 연결되지 않은 PC에서 마이스프링을 쓸 수 있게 하며 PC가 인터넷에 연결되면 PC와 웹의 데이터를 동기화해 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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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대표는 “공유라는 웹2.0의 가치를 반영했으며 웹표준을 적용, 어떤 인터넷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며 “사용자가 다양한 일정 및 이벤트 데이터를 생성, 공유하는 커뮤니티가 마이스프링의 궁극적 목표”라고 말했다. ○ 신문게재일자 : 2007/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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