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5370) 썸네일형 리스트형 25 추석연휴 3 -울산여행 2일차 ( 양산 통도사 와 산내 암자) 울산여행 2일차 : 통도사와 산내 암자 추석날비가 추실거린다ㆍ어머니가 부르시는갑다ㆍ통도사에서 ᆢ어제 산을 타서 아직 피로가 풀리지 않았고아침부터 비가 추실거리고오늘은 추석이다 ㆍ동생들과 추석 전주에 부모님과 조상님 제사를 모시고 태어나서 처음 여행으로 보내는명절연휴다 보니한편으로 가슴 한구석이 허전하기도 하다그렇게 어머니가 부르시고부처님이 내 마음을 움직여 발길이 통도사로 먼저 향했는지도 모를 일이다ㆍ가면서 마눌이랑 오늘이 추석이고 아짐부터 비도 내라니 통도사는 한산하겠지만밥먹기는 힘들거 같다고 얘기 했는데그 넓은 통도사 주차장에 도착 하고서 비는 더 거세지고 들어오는 차는 점점더 많아졌다ㆍ통도사는 처음이었다세계유네스코 문화유산에 산사로 등재된 한국 절은 모두 7개 였다부석사법주사마곡사봉정사선.. 25 추석연휴 2 - 울산여행 1일차 (간월산 ~신불산) 울산 시내에 있는 신라스테이에 연박으로 숙소를 예약했다ㆍ숙박비는 은비가 계산했다ㆍ이번 추석연휴를 이용한 가을여행은 울산과 양산의 주요 관광지를 돌아볼 예정이다ㆍ여행 첫째 날은 마눌을 위한 추억여행이다ㆍ12년전 100대 명산 67번째로 올랐던 신불산 억새평원의 산행기억이 너무좋아 간윌재에 다시가고 싶다고 했다ㆍ.우린 아침 6시 30분에 대전을 출발하여 칠곡휴게소예서 아침식사를 하고 오전 10시쯤 산행들머리인 배내2주차장에 도착했다ㆍ추석 전날이고 날씨가 흐린데도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서 공영주차장은 이미 만원이고 많은 차들은 갓길에 주차되어 있다ㆍ우리는 들머리 바로옆 사유지 공터에 주차비 만원을 주고 차를 주차 했다ㆍ.이곳에서 간월재 까지는 6km임도가 조성되어 있어 비교적 무난하게 간월재에 오를.. 25 추석연휴 1 - 오대산 비로봉.상왕봉 혼자 가는 길 혼자 가는 길에는 모든 게 찬찬히 내게로 걸어 온다.길 섶의 야생화가 손을 흔들고조금씩 물들어가는 단풍은 내게 조근조근 가을 얘기를 한다. 적멸보궁 가는 길 아침 에불가는 보살님에게 묻는다.“저 텅 빈 항아리는 무어예요?”“석등 이지요”“무거운 석등을 열고 어떻게 일일이 불을 붙이나요?”보살님이 웃는다.“그 안에 전등이 들어 있어요”“아하““밤에는 불을 켜니 길이 환하지요.”밤에도 적멸보궁에 빛이 닿고새해 첫 날 비로봉 일출을 보러 오면 부처님이 적멸보궁 까지 밤길을 밝혀 주시는 구나 적멸보궁 처마 아래 두꺼운 외투를 입고 좌정한 누군가 있다.(밤을 홀딱 지샌 모양이네…)부처님 곁에서 깨달음을 구하시는가?다람쥐 한 마리가 날 반기며 달려 나온다.사진 한 장 찍어 주렸더니냉큼 수행자 옆으로.. 도패밀리 25 가을여행 - 신시도 핸펀사진 리소방사진첩 이번 토요일은 패밀리 가을 여행은 신시도다.추석모임과 제사를 한 주 앞당겨서 관광지에서 진행하는 첫 행사다. 주말에 대한민국 휴양림을 잡는 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온 가족들이 토요일 추첨에 동원되었지만 신시도 휴양림 한 채만 예약이 되어 근처의 팬션 하나를 따로 잡았다.수희 팬션 !몇 주를 남겨 놓지 않은 상태에서 다른 휴양림 예약 보장도 없고 그나마 큰 거 한 채만 남았다는 얘기에 서둘러 예약했다. 금요일은 우성 OB 모임일 이다.나 때문에 번번히 금요일에 일정을 잡는데 너무 오래 빠져서 이 번에도 빼먹기가 어려운 상황이라 내일 도 패밀리 여행 일정에도 불구하고 참석하기로 한 날이다.회사에서 2시 3.. 동티벳 조사장 사진첩 HIOF 가을여행 -홍성죽도 고부기 사진 스마트폰 사진작가 고부기가 열쓈히 나대면서 찍은 사진 고부가. 사진 찍느라 수고 많았다.궁리항 낙조 멋지다. ! 서산을 벌겋게 물들이겟다던 노정객도 결국 한 장 낙엽으로 떠나갔지만 해거름 산길 넘어 가는 우리 인생길 !어께동무 하고 가는 길. 아름답게 물드는 저 노을처럼 고요히 우리의 남은 저녁 하늘을 은은하고 따뜻하게 밝히다 그렇게 편안하게 고향으로 돌아가세 .. 고부기마눌 사진 최우수 작품상 : 노부부와 노을진 바다 우수상 : 금산 갈매기 HIOF 가을 여행 - 홍성 죽도 그리고 궁리항 HIOF 남당리 여행날짜를 잡아놓은 게 반년도 넘지 싶다ㆍ여름 모임은 패싱히려 했는데 황찬이 벙개라도 쳐서 우리는 꼭 만나야 한다고 우겨서 금요일 대전에서 동부인하여 식사를 하고 헤어졌다ㆍ순전히 나 때문이었다ㆍ토요일은 뺄 날이 없고 금요일은 빨라도 6시 대전도착이다ㆍ안성.수원에서 저녁에 내려와 저녁 한끼 하고 부랴부랴 올라 가는 친구들 뒷모습이 짠했다ㆍ48년된 친구들이다ㆍ우린 그렇게 같이 인생의 뒤안길을 함께 걸어가고 있다ㆍ부인들과 함께하는 상황을 고려해서 잡은 죽도여행이었다ㆍ작고도 이쁜 섬 !걷는게 부담스러워도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며 두런두런 얘기하면서 걷다 보면 어느새 반절 이상 걷고 전망 좋은 풍치 언덕에 돗자리 깔면 투명창으로 후련한 바다가 내려다 보이고 부드러운 바람과 철썩이는 파도소리가.. 동티벳 3대 명산 트레킹 (야라설산,당령설산,쓰구냥산) 1일차 인천 국제 공항 출발 청두 국제공항 도착 라이트웨이트 호텔 투숙인천-청두 3시간 소요 (시차 1시간 ) 공항 -호텔 1시간 소요 2일차 일륭으로 이동 (차로 약 4시간 30분 소요)- 쓰구냥산 전경 감상 단바로 이동 (약 2시간 30분 소요)갑거장채 이동 산책 및 관광 (약 3시간)단바 란봉호텔 투숙 및 석식 후 나홀로 비에 젖는 단바 산책 (2시간) 3일차 : 야라설산 풍경구 이동 (약 1시간 30분 소요)셔틀버스로 환승 트레킹 기점까지 이동 (양 40분 소요)야라설산 트레킹 : 약 11km (7시간 소요)단바 란봉호텔 회귀 4일차 : 당령촌으로 이동 (약 1시간 30분 소요)당령설산 트레킹 : 약 11km (7시간 소요)호텔회귀 석식 후 노천 까페.. 이전 1 2 3 4 5 6 ··· 672 다음